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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경새재에서 한국 천주교회사의 두 번째 신부 최양업(1821~1841)의 기도굴을 보았습니다 🐎
마카오에서 신부가 되어 입국하여 전교하던 최 신부는 1861년 6월15일, 과로와 장티푸스가 겹쳐 문경새재 이 기도굴에서 쓰러졌고 🌿
충주 배론에서 급히 달려온 프랑스 푸르티에 신부에게 병자성사를 받고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고 선종했습니다.
🌿🌓☔ 최양업 🐰기도굴 이양훈 🐩🐛🐢
간월산 죽림굴의
최양업 신부
여기서 다시
만나다
습기 축축
굴에 들어서니
최 신부의 신음
소리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