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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1719년 울산 감목관(종6품)으로 울산목장에 온 유하 홍세태(1653~1725)는
그가 본 마당굿을 이렇게 미당가 시를 지어
기록을 남겼습니다
(마당은 현 등용사입니다 )🐎
🐜🐦柳下集卷之七 南陽 洪世泰道長 著詩
🌱🌿🐎🍀馬堂歌(마당가)🍂 홍세태 작 🌋이양훈 역🍄🌺🌴🐎
男巫擊鼓 女巫歌。
남자는 북 치고
여지는 무가를 부른다
神降瓊筵 倚半酡。
신 내린 자리는
이미 반쯤
붉어졌구나
萬馬放來 春草綠。
봄철마다 푸른 들을 달리는 말들이여
夜看天駟 照人多
밤이면 천사성(말 수호별)이
사람들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