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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 잡화점

🐛🐢🐍
松重淺太郞,
그가 누구인가?
그는 1907년에 울산에 첫 잡화점을 연 인물이다.🐸

이 잡화점이 울산 상설점포의 효시였다

松重淺太郞은
일본 야마 구치현 岩國시 출신으로 23세 때인 1908년에 울산에 왔다 🐯

松重淺太郞은 1886년 11월9일
출생으로 원적은 山口縣 玖珂郡 岩國町이다.
주소는 慶尙南道 蔚山邑 本町(후의 玉橋洞)🐙

가족관계는
아버지 松重嘉助(요시스케),
배우자 히사(ヒサ. 1889년 12월생. 山口縣, 都田岩次郞의 딸),
자녀는 장남 松重蔚(1913년생. 大分高商 재학), 장녀 松重初子(1916년생. 馬山高女 재학),
차남 松重淸(1922년생)이다.
장남 이름에 蔚이라 한 게 눈에 띈다.  🐑

그는 1908년 1월 한국에 건너와 울산읍에서 잡화상을 개업하고 이후 경영하고
1945년 패전 귀환때까지 살았다.🐶

蔚山面 協의원,
울산학교조합 관리자, 금융조합 평의원,
내외백화점 경영,
蔚山消防組 副組頭, 울산상공회 회장,
울산수리조합 의원,
울산자동차조합 이사를 역임했다 🐓

1911년 9월 1일 蔚山 義勇消防組 消防手였고,
1915년 5월 4일 蔚山消防組 小頭가 되었고,
1926년 1월 4일 10년 근속 표창,
1930년 11월 1일 15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1931년 3월 11일 蔚山消防組 副組頭가 되었다.🌸
(왜정기 소방조가 소방서이다)

종교는 神道인 金光敎(지금도 1500개 교회
40만 신도가 일본에 있다. 유사 천리교)

🐝🐦🐧 옥교동에서 🐵 이양훈 🐒🐥🐞

울산에 온
일본인 마츠시게

島山 참전의 영주
길천광가를 존경했다고

그의 잡화점은
카페가 되고

그가 머문
어떤 자취도 없다

가을비가 내리는
옥교동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