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진에 왔다
1927년에 세운 방어진방파제
축조기념비를 보았다
이 방어진 방파제 축조는
왜정기 3대 시정사업 (수풍댐
낙동강일천공사 방어진) 중 하나로
5년 공사에 수백억 원을 들였다
이 공사를 했고 기념비를 세운
와다 쥰 (和田純 1876~? 판사 출신 내무관료)
경남지사의 이름이 보인다.
와다 지사는 일본 기독3걸 쓰다 센의
아들로서 누나가 유명한 여성운동가
쓰다 우메코(津田 梅子1864~1929
일본 돈 5천원권 주인공)이다
🏖🏗🕋 방어진에서 /이양훈 🏫🚞🚛
쓰다 부자녀는
일본인들이 아니었다
이등박문 이노우에 등
침략세력과 늘 대립했기에
3부자녀는 갔어도
한국인을 위한 그 뜻은
저 방어진의 푸른
물빛으로 남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