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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복사지

오늘 경주 외동읍 말방리 숭복사지에 왔습니다

여기에서 신라 진성여왕 때 최치원이 세운 숭복사비를 보았습니다

이 「숭복사비문」에는 경문왕과 그의 자녀들인 헌강왕, 정강왕, 진성왕으로 이어지는 2代 4王의 공덕을 기리는 내용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 계원필경에 따르면 최치원의 아버지 견일이 숭복사의 원형인 곡사(원성왕릉)의 대시주자인 단월이었다 합니다

숭복사지 이양훈

최치원의 저
숭복사

찾는 이 없고
초월산 바람 분다

옛 역사 돌에
물어볼 뿐

천년 세월
어제처럼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