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668) 썸네일형 리스트형 낙엽 신동익님 https://m.cafe.daum.net/aznos/qXTM/230? 홍시 ULCC 🇰🇷 오늘 바닷가에서 바라보니 ULCC(Ultra Large Crude-Oil Carrier )가 줄을 지어 해상에 서 있다. VLCC는 40만 중량톤 이상의 유조선에 대한 호칭으로 우리나라🇰🇷 하루 석유 소비량이 44만톤이니 저 배 한척 양이면 우리나라 하루 수요량, 북한 거지들에게는 1년 수요량이다. 🚥 VLCC 세 척이나 하역하는 해상 원유 부이 앞에 줄 서 있는 것은 처음 보았다 🍒 석유값이 오르니 정유공장도 유조선들도 살 판 났다 🍏🍑 VLCC 🍬 이양훈 🍊🍌 VLCC 3척 줄서서 대기 석유제품 수입 중국 배 200척 해상 대기 文통 시대 뭐래도 수출은 대박났네 대한민국🇰🇷 얼씨구 잘 돌아간다 🇰🇷 석계서원 🍊🍉오늘 석계서원의 이예 선생 추향제에 갔다 조선 전기 태조~세종 조에 걸쳐 통신사 회례사 경차관으로 대마도와 교토를 40여 회 다녀왔다 🍒 특히 대마경차관의 의미는 크다. 경차관은 국내벼슬로서 이예의 노력에 의해 대마도가 한때 조선에 복속되었음을 뜻한다 🍈 이예는 세종 25년 1443년 에 이뤄진 한글 창제에도 기여했다 한글은 세종시대에 집현전이 발성기관과 함께 외국문자들을 참조하여 만든 것이다 🏂🍊 이 과정에 범어와 몽골문자는 김수온의 형인 신미대사가, 대마도 에히루(阿比留) 문자는 이예가 자료를 수집하여 집현전에 보냈다 (한글과 에히루 문자는 발음이 일치한다) 🍋 이예 선생 추향제 🍠 이양훈 🍐 어렵게 자라 외교관이 되다 쇄국시대에 세계를 보다 1550년 세월이 하늘 끝에 얽혔구나 노송도 고개숙인 .. 윈민 🍎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일어난 올해 2월 1일에 체포된 윈민(Win Myint) 대통령이 법정에서 어제 한 증언입니다. 당시 대통령 관저에 밀고 들어온 군인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한다" 라고 발표하라고 위협받았지만 "위협을 따르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고 말하며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 미얀마의 윈민 대통령은, 아웅산 수지 국가 고문과 같이, 쿠데타가 일어난 금년 2월 1일에 군에 구속되어 선동죄 등 복수의 죄로 소추되어 재판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담당 변호사에 따르면, 10월12일 법정에 선 윈민씨는 구속 당시 상황을 증언하며 2월 1일 새벽 장교급 군인들이 관저에 침입해 총으로 위협하며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군인들은 따르지 않으면 여러 가지 위해가 온다며 협박했지만 윈민.. 샤이 😐아들을 떠나보낸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학습 장애 어린이를 위한 기금 모금 만찬에서 그 곳에 출석하였던 사람들은 어느 학생의 아버지가 한 연설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학교와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다음, 질문을 하나 하였습니다.🍏 “외부 영향을 받지 않는한 자연이 하는 일은 모두 완벽하지요. 그러나 나의 아들 Shay 는 다른 아이들이 배우는 만큼 배울 수가 없고 다른 아이들이 이해하는 만큼 이해할 능력이 없습니다. 🍋 내 아들에게는 자연의 섭리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청중들은 그 질문에 조용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계속하였습니다. “ Shay 와 같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불구아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 진정한 인간성을 깨닫게 하여주는 계기가 오게 되지요. 그리고 그 기회는 다른 사람들이.. 진현 🍊오늘 진현 마을에 왔습니다 삼한시대 여기 언덕 아래에 사량벌국이 있어 사로국과 거지벌국(언양)의 완충 지대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석탈해왕 때에 사량벌국이 신라에 통합되면서 사로국과 거지벌국이 직접 대면하고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 그때 국경인 진현(陣峴)에 창칼이 삼엄하여 신라 장군 실지(實之)와 거지벌 장군 안지(安枝)가 노려 보았다고 합니다 🍮 오늘 고헌산에 구름이, 625 빨치산이 유명한 이미산에는 빗방울이 돋고 있습니다 🍅🍫 진현 이양훈 🍚🍵 비 내리는 진현 가을이 구름처럼 지난다 코스모스 흔들릴 때 깨밭 속의 허수아비 돌아서 있다 송정호 박상진 호수공원 🌺🍁 오늘 송정호에 왔습니다 주변은 저항 의사 박상진 호수공원으로 단장되어 있습니다 🌱 이 송정호는 옛날 무릉골이었고 옆의 산은 도화산(현재 동화산)이었습니다 🌹 그래서 이 계곡은 봄이면 복사꽃이 흘러오는 무릉도원이었습니다 🌸 일찌기 당나라 이백도 천하를 주유하다가 여기 와서 쓴 시가 桃花流水 杳然去 別有天地 非人間 입니다 🐎 1749년에 완본된 학성지를 쓴 이원담이 여기서 서당을 열어 무릉서당이라고 했습니다 (학성지 서문....而獨蔚州未有焉。歲乙卯。不佞忝叨是府。邑中父老。咸請修成一帙。使後人。得有攷信。而且備異日王府之獻。乃屬 上舍朴望久,士人 李元聃。博採古記。得成草本。而間合有釐改增刪之處。戊午冬。藏于篋笥 而 歸于家。今將一紀而衰病頹懶。未果也。今年春。諸父老裁書...권상일 부사가 이원담이 학성지의 저자임을 명기) 🍊..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209 다음